전 수학교구라고 말만들어서 생소하기만
했는데 교구종류를 보니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저는 이 중 시계와 체스를 소개할까합니다
저희 아이는 7살 남자아이에요
(1번 시계)
아직 일반 시계 볼 줄 몰라 가르치려고보니
이런 좋은 교구가있더라고요

분침을 움직이면 시침도 같이 움직여서
실제 시계와 같은 위치에 있게 되어서 좋아요
함께있는 주사위를 던져서 나온 시간을 보고
시계바늘을 맞추는 게임으로
아이와 함께 시계보는 연습을 했어요
시간을 나타내는 큰 숫자옆에 분을 나타내는
작은 숫자도 있어서 아이가 익히기에 좋아요
그리고 주사위 색깔과 시계바늘 색이 동일해서
헷갈리지 않았고 설명 하기 좋았어요
조금 아쉬운점은 파란주사위도
빨간주사위처럼 각이 많아서 5분단위도 할수있었으면
좋겠다 싶기도 합니다ㅋ

열심히 분침을 돌려서 시간을 맞춰야하는거
번거롭게 느낄수도있지만 시계가 돌아가는 방향을
익히기에 좋은것 같아요

(14 체스판)
핸드폰게임 통해서 체스를 접했어요
그게 꽤나 인상깊었는지 마트에 있는걸 보고
체스판을 사달라고 하더군요
마침 여기 교구에도 있길래 시계와 함께 받았어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문제집 풀때도 옆에 두고 있어요ㅋ

체스판이 절반으로 접혀져서 가지고 다니기 좋네요
차안에서 자석으로된 체스들을 가지고 혼자 두는걸
연습해요

친구에게도 같이 하자고 저리 앉아있네요

저도 어릴때 체스 많이 하고 휴대용으로된거
선물받아서 친구들과 학교에서도 많이 했던것 같아요
세월이 지나도 인기있는 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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