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필요한 것 같아도 사지 않고 그냥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 하룻밤을 참으면 일주일도 참을 수 있다. 일주일을 참으면 한 달을 참을 수 있고, 한 달을 참으면 장바구니에서 삭제할 수 있다. ‘어차피 살 거 빨리 사자‘가 내 쇼핑 모토였는데, 이제 소비는 미룰수록 좋다‘라니. 엄청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 P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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