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걸 한다고 뭔가 달라질 것 같지 않아도 매일 조금씩 무엇인가를 해왔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는 오래된 진리를새기며 개미의 심정으로, 달팽이의 태도로 천천히 쉬지 않고 한걸음을 걸었다.
삶에서 굉장히 어렵고 중요한 문제는 결과론이 아니라 선택론인 경우들이 있다. 어찌어찌해서 믿는다는 것이 아니라, 믿고 시작해야 가능한 일 말이다.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런 전략이 필요했다. - P25

행운은 넘어진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는 사람들의성실한 목소리를 듣고 찾아온다. - P111

생기를 불어넣어주지 않는 것에 대하여 "이만하면 됐어."라고하기. 좋은 점수가 나올 만한 곡 대신, 내 영혼이 기뻐하는 노래를부르기로 결심한 지 몇 해가 지났다. - P128

나는 본래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나 자신과의대화가 편했다. 코칭을 배워가면서는 스스로 질문하고 대답하는방식에 익숙해졌다. 불안에서 헤매고 있을 때면 다음 질문들이 내안의 ‘달라지고싶어 씨를 불러내는 데 꽤 도움을 주었다.

나한테 도움이 되니?
내가 바꿀 수 있는 게 있니?
사실이라고 치자. 그래서?
지금 생각해야 할 것은 뭐야?
그럼 당장 해야 할 것은? - P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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