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똑 부러져도 적이 생기는 법이고, 시시비비를 너무 따져도 주위 사람이 피곤해지고, 말과 행동을 공격적으로 하는 바람에 관계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P180
선한 의도로 말했을지라도 너무 솔직하면 비판과 비난을 받게 될 수 있다. 말을 아무리 잘하고 포장하고, 듣기 좋게 하더라도 제일 좋은 것은 말 아끼기다. - P215
"기분 나쁜 말을 들을 때가 있어요. 저에게 무례한 행동을 하거나, 과거의 안 좋은 기억이 떠오를 때도 있고요. 그럴 때 멘탈 관리를잘 해야 해요. 저 사람은 나한테 쓰레기를 버리고 갔는데 내가 왜그 쓰레기를 내 주머니에 넣느냐 이것이지요. 바로 버리자. 그걸 생각하지 말자." 프로게이머 페이커가 한 말입니다. 저는 위 말에 100% 동의합니다. 상대방이 던진 진심 아닌 쓰레기 같은 말을 내 마음에 담아 둘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야, 이 XX야! 너 지금 뭐라고 했어? 뭐? 무슨 말을 그렇게 해요? 싸우자는 거예요?"라고 반문하는 것은 나쓰레기 만지고 싶어요~ 나 쓰레기와 상대하고 싶어요‘라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 P216
셋째, 긍정성이 강해야 합니다. 여기서 긍정은 3가지를 의미합니다. 첫째는 성격적 긍정‘ 입니다. 나는 잘될 거야! 휴, 이번엔 이렇게되었지만 다음 번엔 꼭 잘되도록 해 보자! 툴툴 털어 내고 미래를보자!‘처럼 말이지요. 남 탓, 사회 탓, 불평, 불만 하지 않고 스스로를 반성하고 잘될 미래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위기를 기회로 보는 기회적 긍정‘ 입니다. 누군가는 코로나로 완전 망했다‘ 라고 하지만 누군가는 ‘뭐야? 코로나? 그럼 비대면이 활성화되겠네? 기회 아냐?‘라며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려 합니다. 여러분, 비관론자는 문제점부터 보고, 낙관론자는 기회부터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단점을 찾아내어 시도를 안 하는 사람보다단점이 있음에도 작은 가능성과 기회를 살릴 생각으로 노력하는 사람들이 꿈을 이룬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셋째로 ‘미래형 긍정‘ 입니다. 멘탈이 약한 사람은 지나간 시간, 특정 감정에 스스로를 밀어 넣으며 그때 이렇게 했어야 하는데, 그거 하나만 잘 했더라면, 이거 내 잘못이 아니고 누구 때문인데‘ 라고스스로를 과거로 보내 버립니다. 반면, 미래형 긍정이 강한 사람은훌훌 털고, 잘될 미래, 해야 할 일이 쌓여 있는 미래만 바라보고 다시 씩씩하게 걸어갑니다. - P219
• 뭔가를 시작하고 끝까지 완주하여 외부로부터 칭찬과 인정을 받으면 자존감이 올라간다. • 어떤 분야에서 1등을 하려면 잘하는 것 이전에 흥미와 자신감이 먼저다. - P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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