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서로 다른 색의 물감이 섞여버리듯
두 개의 자아가 만나본래의 색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닌,
각자의 색을 간직한 채 어우러져
더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내는 것이다. - P189

지금 순간, 충분히 설레자.
막연히 기대하자.
그렇게 행복하자.
완벽한 날들만 웃을 수 있다면,
삶에서 웃을 수 있는 날은 얼마 되지 않을 것이다. - P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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