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나는 어리니까 할 줄 아는 게 없지.‘ 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하려면,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아이가 멈추지 않도록 이끌어야 한다. "저는 종이자르기를 잘해요." "신발 정리는 제가 최고예요!" 라는 식의 대답이 바로 나올 수 있어야 한다. 함부로 겸손하지 말자. 서툰 겸손은 나약한 자존감을 만들고, ‘우리‘라는 틀에 갇혀 영영 ‘나‘라는 존재를 모르고 살게 만든다. -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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