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예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김령아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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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말의 무게를 실감하던 중 만난 선물 같은 책입니다. 유독 남편에게 날 선 말이 나가 후회될 때가 많았는데, ˝답은 내 안에 있다˝는 문장이 큰 울림을 주네요. 사회초년생에게도 유용한 꿀팁이 가득해 관계를 고민하는 모든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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