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럴 1 - 까마귀와 말하는 소년 ㅣ 페럴 1
제이콥 그레이 지음, 정회성 옮김 / 사파리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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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소설 페럴은 특정 동물과 교감하여 그 동물의 힘을 자유자재로 부리는 종족 페럴을 주인공으로 한 판타지소설이다. 개인적으로 판타지 소설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고 특히나 완결이 아닌 시리즈 책은 다음권을 기다리는 시간 때문에 완결되면 사곤 했는데 페럴은 동물과의 교감을 다루어서 그런지 웬지 궁금하다.

 

 

남주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없이 홀로 자랐고 까마귀가 그의 말동무가 되어 주었다. 초반부는 해리포터처럼 특별한 능력을 지녔는데

본인의 능력이나 정체는 알지 못해서 나중에 자신의 정체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내용인 것 같다.



현재까지로 봐서는 전투씬도 앞으로 상당히 나올 것 같고 종족간의 갈등과 동물까지 말을 하다 보니 인물관계도를 그려서 봐야 할 듯;;;

현재까지 페이스로 봐서는 주인공이 역경과 고난을 겪고 성장하는 스토리도 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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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대전환, 한국의 대기회 리뷰 : 중국경제 & 슈퍼차이나에 대한 전병서의 생각




최근 독서에 다시 재미를 붙이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중국경제 전문가 전병서 작가가 집필한 중국의 대전환, 한국의 대기회 라는 책을 알게 되어 소개하려 한다. 과거의 중국은 그저 인구만 많은 나라였지만, 사회주의 붕괴 후 급속히 발전하면서 현재는 세계 경제의 중심지 미국과도 대등한 수준까지 보이고 있으며 향후에는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제1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중국에 대한 관심이 높다. 개인적으로 중국인의 인성은 그렇게 존중하고 싶지는 않지만 중국의 경제발전속도는 그야말로 LTE수준이라 개인적으로 중국이 과연 미국을 제칠 수 있을지 궁금했다. 올림픽에서는 중국이 미국을 제친 경험이 있는데 과연 경제분야에서도 No.1 타이틀을 손에 쥘 수 있을지 궁금한 마음으로 접해보았다.

 

 

중국의 대전환, 한국의 대기회를 읽고 흥미로웠던 점은 더 이상 OME를 통한 대량생산을 이뤄내는 국가가 아닌  소비의 대국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과 자본 앞에서 냉정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과거의 중국은 유명 브랜드를 대량으로 찍어내는 나라였지만 지금은 그 브랜드를 소비하는 나라가 되었고 더 이상 경제 성장률에 얽메이지 않으면서 중국은 단단한 내실을 다지고자 하는 것 같다. 또한 자본에 대해 그 누구보다 냉정하다는 점은 중국기업이나 중국인을 상대로 할 때 마음가짐을 똑바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확실히 단순한 경제 뿐만 아니라 중국인의 습성과 생활 깊숙히 밀착해서 표현했다는 점은 좀 더 유연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책을 지루해하는 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대전환, 한국의 대기회.... 중국이 성장한다면 한국은 어떻게 해야될까? 이책을 읽고 본인이 처음 생각한 물음표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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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大전환, 한국의 大기회
전병서 지음 / 참돌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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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읽고 중국을 분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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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패턴 스위칭 - 감정 생각 습관을 바꾸는 삶의 매뉴얼
김형기 지음 / 바다출판사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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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패턴 스위칭은 인간의 감정과 욕구 심리 등을 다채로운 각도에서 분석하여 인간의 생활패턴을 분석하는 흥미로운 책이다. 항상 여러가지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그때마다 개개인의 패턴에 맞게 분석하여 원만한 인간관계는 물론이고 자신의 생활 패턴과 마인드 컨트롤도 조절할 수 있는 책이다. 인간은 누구나 후회하는 삶을 살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과거의 잘못된 패턴에 대해 반성하고 다가올 상황에 대비해 좀 더 넓은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것 같아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일반적인 심리 보다 실생활에 유용한 패턴이 담겨져 있기에 시간되면 한번 보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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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재테크가 처음인데요 - 꿈만 큰 생초보의 재테크 분투기 ㅣ 처음인데요 시리즈 (경제)
김태형 지음 / 한빛비즈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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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하는 이유는 좀 더 많은 부를 얻기 위한 것도 있고 안정된 노후 생활을 보내기 위해 저축하는 개념도 포함되어 있다. 과거에는 정기적금만 하면 어느정도 재테크가 가능했지만 요즘에는 택도 없는 소리다. 이율은 갈수록 낮아지고 물가는 치솟으면서 정기적금은 재테크로서의 매리트가 많이 떨어져있다. 재테크에는 관심이 있지만 하는 방법을 모르는 이들에게 저는 재테크가 처음인데요라는 책은 기본적인 재테크 상식과 노하우를 소개하며 많은이들이 성공적인 재테크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길잡이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재테크 지식을 몰라도 상관없다. 이 책에서는 기본적인 용어정리부터 자신에 상황에 맞게.... 최근 유행하는 재테크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수록했기에 초보라도 겁먹을 필요가 전혀 없다. 재테크 방법, 현명한 소비법, 부동산, 주식, CMA, 연말정산 노하우까지 여러 정보가 들어있기에 재테크에 문외한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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