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요즘 좌절과 시련을 많이 겪어 의기소침하고 자신감이 절벽에 걸칠정도로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비상하고 싶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본의 아니게 말 실수를 합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구요.... 그럴때는 신속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상대방에게 정중한 사과를 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설픈 변명은 사람간의 신뢰가 깨지길 마련이죠.... 하지만 말 실수를 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하는거? 잊지마세요
아직 인생의 홈런을 치기보다는 홈런을 칠수 있도록 과정을 밟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현재에 충실하면서 미래를 준비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