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숏 Big Short - 패닉 이후, 시장의 승리자들은 무엇을 보는가
마이클 루이스 지음, 이미정 옮김 / 비즈니스맵 / 2010년 7월
평점 :
품절


 
금융위기의 진실, 빅숏 

2007년, 금융위기가 세계를 강타했을 때, 

사람들은 왜이렇게 갑자기 주식이 떨어지는지 몰랐다.  

그들은 당황했고, 지금까지 믿어왔던 모든 것들이 다 거짓이라는 사실에 패닉했다.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과연 도데체 언제 어디서부터 이러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는지 아는사람 또한  

거의 없었다.  

 

빅숏에서는 그 답에 대해서 찾아볼 수 있다.  

서프라임모기지 채권과 관련된 금융가들의 비밀은,  

나와같은 일반 투자자들에게 경악을 안겨준다.  

이렇게 까지 해서 사람들을 속일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2007년 금융위기에 대해서 다룬 책은 셀수 없이 많다.  

하지만 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설명으로 점철되어, 왠만한 사전지식이 있어야만 이해할수 있는 여타책과는 달리,  

가볍게 아 이런일이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었구나  

라고 알아들을수 있는 그런 책이기 때문이다.  

 

쉽게 쓰여진 금융위기에 관련된 책을 찾고싶다면,  

펀드사기에 대해서 정말 궁금하지만, 금융이 어려워 보인다면  

이책을 강력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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