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의 효울적 의사소통법을 익히고자 읽기 시작했다. 초반 언어이야기만 지루하게 설명해서 그만 멈출까 했지만 적절한 프롬프트에 대한 호기심으로 읽어보기로 했다.전체적인 맥락은 프롬프트는 결국 도구일 뿐이고 이 도구를 잘 쓰느냐는 언어 즉 대화의 기술이라는 이야기다. 충분히 동의가 되고 공감가는 결론이었다. 좀더 세심하게 대화기법들을 익히거 사용한다면 기대하는 결과값을 받아볼수 있을것 같다.이 책을 읽으면서 재마나이 프롬프트 표현이 버뀌기 시작했다. 구체적이고 단계적이며 가급적 예시를 사용해서 질문을 하는 식이다. 분명 프롬프트를 대하는 자세가 달라져 가고 있었다. 매우 흥미롭고 고무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