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의 기억법 - 영원한 것은 없지만, 오래 간직하는 방법은 있다.
김규형 지음 / 21세기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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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이 사람은 시인같기도 작가같기도 한 사진가이다. 아무런 감정없이 셔터를 눌러대던 동네 사진가의 시선은 저 멀리 잊혀진다. 그들은 분명 저마다의 삶을 애를써 심오하게 한장의 사진에 담으려 진심을 다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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