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가 아닌데도 색이 느껴지는 듯한 그림의 만화책이다.비한국인이자 비미국인이며, 한국인 부모의 딸인,나에대한 고민과 관계에 대한 어려움, 미래에 대한 불안 등무엇 하나 쉽지 않은 고등학생 소녀의 마음이 잘 느껴진다.스스로를 충분히 사랑하는 힘찬 어른으로 성장했길 바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