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지 않은 날에도 괜찮은 척한 너에게 - 민감하고 섬세한 10대를 위한 자기 이해 수업
미사키 주리 지음, 이미정 옮김 / 길벗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예민하고 섬세하다는 것은 그만큼 남들이 보지 못하
관찰력과 진중함이 있기에 각자의 성향에 맞게 이해하며 보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HSP 성향인 저자가 쓴 책이라 누구보다 HSP의 특징들을 공감하고 연구하며 쓴 심리학 자기계발서로 돋보입니다.나의 단점이라고 바라보지 말고 장점을 부각시켜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