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투명 거울
김창운 지음 / 클래식북스(클북)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떤 글이든 쓰고 읽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독자를 배려한 그의 글을 읽다보면 대자연과 인생의 조각들을 마주하며 고찰하게 된다.문학도다운 글의 흐름과 필력을 과히 뽐내지 않은 은은한 시집으로 여름에 비 내리는 한옥 처마밑에서 얼음 동동 띄운 미숫가루 마시며 읽다 느끼다 보다 쓰다 졸고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파트 여자들
서린 지음 / 리빙룸루틴 / 2024년 8월
평점 :
절판


✒단편선을 모은 소설집이다.그 시절 우리네 살아온 이야기, 이웃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 놓는다. 순이의 스토리가 눈에 들어온다.
순이가 우리들 삶의 단편을 보여주며 안부를 묻는다.내 이야기를 듣고 당신은 어떠한가요~?
소소한 일상의 인생을 담아낸 에세이처럼 읽히는 소설로 은유가 많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 결정적 순간을 포착하다, 개정판 현대 예술의 거장
피에르 아술린 지음, 정재곤 옮김 / 을유문화사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20세기의 대표적인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격정적인 사진 한 컷 한 컷이 영감을 불러일으키는것 같습니다~^^ 예술인들에겐 더할나위 없는ㅈ
작품의 세계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