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한 조각, 마음 한 조각 - 2026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도원글방 지음, 김채영 엮음 / 바른북스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글쓰기는 티없는 아이들처럼 쓰고 배워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본다.맑은 하늘에 솜사탕 구름이
둥실거리는 상상을 안겨주는 시집으로 추천해 봅니다.사물에 대한 은유의 표현력과 관찰과 상상력이 뛰어난 작품으로 칭하고 싶다.오늘도 나는 아이들이 쓴 시집을 읽으며 글 쓰는 법을 배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