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아! 내한테 침 발라노코 니 어데 간노 옵빠야! 8
엘튼정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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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 첫 페이지 약력부터 뿜었다.위트 있고 과감하게 써 내려간 시다.그냥 일상에서 생각하고 느끼고 에피소드들을 글로 적어내려 간다.구수한 경상도 사투리에 방언의 발음 그대로 써넣은 글은 오히려 투박하면서도 정감이 느껴진다.˝인생사 새옹지마˝라고 했거늘 고단한 인생사에 해학의 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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