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집과 꿀
폴 윤 지음, 서제인 옮김 / 엘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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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상흔의 치유와 함께 인간사의 위안을 안겨주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인생의 고뇌와 삶의 가치에 대해 고뇌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부드럽고 섬세한 문장력에 심리묘사와 배경을 통한 인간의 정체성을 잘 살려낸 소설로 독자들에게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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