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인생이 바뀌는 공부 - 공인중개사, 감정평가사 스트레이트 도전기, 개정판
이대형 지음 / 바른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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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필자가 40대가 되어 공인중개사 시험과 감정평가사 시험에 합격하며 느낀 내용들을 적은 도전기입니다. 책은 차분하게 적혀져있으며, 어디 자랑하는 것 하나 없이 담담하게 글을 써내려갔습니다. 공인중개사, 감정평가사 시험을 고민중이신 40대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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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고시카와 신지 지음, 김정환 옮김 / 밀리언서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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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텍스트 마이닝을 통한 특징 분석, 인지 API를 통한 감정 분석, 머신러닝을 이용한 행동 규칙 추출을 통해 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상위 5%의 리더가 되고자 하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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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성공론 - 날마다 마음속에 성공을 그려라
데일 카네기 지음, 이현주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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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오랜 세월이 흘러도 우리의 삶에 도움이 되는 글들이 있습니다. 특히 데일 카네기의 글은 시간이 지나도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데일 카네기 성공론" [데일카네기 / 국일미디어 / 2022]는 걱정에 사로잡히기 전에 그것을 쫒아내고 평화와 행복으로 마음을 채우는 방법을 담은 책으로, 인간관계론에 버금가는 데일 카네기의 최고 역작이자, 걱정 없는 인생을 살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나는 데일 카네기에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배웠다.


데일 카네기 소개


데일 카네기

그는 1888년 11월 24일 미국에서 태어난 작가이자 강사로, 미국 미주리주의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새벽 세시부터 농사일을 도와야 하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자랐지만 배움에 대한 열의는 누구보다 뛰어났다고 합니다. 

사범대학을 졸업한 후 교사, 세일즈맨, 배우등의 다양한 직업을 거쳐 대중연설분야의 전문가이자 저술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 사람입니다. 최초로 본격적인 자기계발서를 만들어 낸 사람이기도 하죠.

가장 대표적인 저서는 인간관계론(1936)입니다. 영문으로는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인데요. "친구들을 사귀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방법" 정도로 이해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 책 성공론의 영문명은 How to stop worrying and start living입니다. "걱정을 멈추고 사는 방법" 인데요. 성공하기 위해 걱정을 멈추는 것이 밑 바탕이 되기에 이런 제목이 붙여졌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책의 목차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책머리에

1장 걱정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 사실

2장 걱정 분석의 기본적 비법

3장 걱정에 사로잡히기 전에 그것을 쫓아내는 방법

4장 평화와 행복으로 마음을 채우는 방법




1장 걱정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 사실



© olloweb, 출처 Unsplash

확고한 '오늘'이라는 테두리 속에서 살라. 


이 책의 첫 시작은 어떤 청년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1871년 봄, 어느 청년이 읽은 한 구절이 그의 삶을 바꾸게 되었죠. 그 구절은 바로 "우리의 중요한 임무는 먼곳에 있는 막연한 것을 찾는 일이 아니라, 똑똑하게 보이는,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을 실행하는 일이다" 였습니다.

그는 존스홉킨스 의학교를 창설하고, 옥스퍼드대 명예교수였던 윌리엄 오슬러입니다. 그가 예일 대에서 연설한 내용을 잠깐 보시죠.

"과거를 닫아버리십시오. 지나간 일들은 과거에 매장하십시오. 내일의 길은 가장 강한 사람일지라도 발을 헛 딛게 만드는 법입니다. 그러므로 미래나 과거 모두 닫아버리도록 하십시오. 미래란 바로 오늘입니다. 내일이 아닙니다. 그렇게 때문에 앞뒤의 문을 꽉닫고 확실히 '오늘'이라고 구획된 생활을 영위하는 습관을 지니도록 하십시오"

걱정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사실 첫번째,

지금, 바로, 여기 현재를 살라는 것입니다.


걱정을 해결하는 마술 공식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라는 티베트 속담처럼 걱정은 사람들을 따라다니는 생각의 속성중에 하나입니다. 그럼 걱정이 걱정을 해결하는 마술공식이 아니라는 건 답이 나왔군요.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책에서는 뉴욕 캐리어 사의 사장인 윌리스 H 캐리어의 일화가 나옵니다. 그가 30년동안이나 사용해 온 걱정을 해결하는 마술 공식 3단계.

첫째, 우선 상황을 대담하고 솔직히 분석해서 실패의 결과로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본다.

둘째,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본 후 감수하기로 한다.

셋째, 최악의 사태를 조금이라도 더 해결하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시킨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실용적인 공식인거 같습니다.

흔히들 걱정이 생기면 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게 되죠. 그러나, 걱정은 받아들여야 합니다. 걱정을 받아들이는 순간, 무엇을 해야할지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걱정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걱정과 싸우는 법을 모르는 경영자는 단명한다"

- 알렉시스 카렐 -

노벨 의학상 수상자인 알렉시스 카렐박사의 말입니다.

그만큼 걱정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뜻이기기도 합니다.

건강 면에서, 걱정에 대해 지불해야만 할 엄청난 대가를 생각해본다면, 우리는 걱정을 멈추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2장 걱정 분석의 기본적 비법


© mjessier, 출처 Unsplash


걱정의 분석과 그 해결법


문제분석의 3가지 기본적 단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사실을 파악하라

2. 사실을 분석하라

3. 결단을 내리고 실천하라.


여기에 기록이라는 개념이 추가되면 일은 훨씬 더 쉬워집니다. 

데일 카네기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걱정의 50%는 명확한 판단을 내림과 동시에 소멸되며, 나머지 40%는 그 판단을 실행에 옮김으로써 소멸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다음 4단계에 대해 언급합니다.

1. 무엇에 대해서 걱정하는가를 상세하게 기록한다.

2. 그것에 대해서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기록한다.

3.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한다.

4. 그 결단을 즉시 실행에 옮긴다.


여러분도 지금 걱정되는 일이 있다면, 한번 따라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업무상 걱정의 절반을 제거하는 법

그런 방법이 정말 있을까요? 한번 읽어보고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레온 쉬프킨, 뉴욕 포켓북 발행 회사의 사장은 꼬리의 꼬리를 무는 회의로 인해 상당한 고통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방법을 통해 이를 해결했다고 합니다.


첫째, 오래 지속해왔던 회의 절차를 모두 폐지한다.

둘째, 다음 4가지 물음에 대답할 수 있도록 문서를 써서 제출해야한다.


1. 그 문제란 무엇인가?

2. 그 문제의 원인은 무엇인가?

3. 그 문제에 대한 모든 가능한 해결법은 무엇인가?

4. 당신이 제안하는 해결법은 무엇인가?


어떤가요? 위와 같은 방법을 실행해본다면 업무상 걱정의 절반은 제거가 될까요?

살다보면 문제만 나열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해결방법을 찾거나 실행하는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하죠. 그러므로 그런사람들에게 위와 같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해결했다고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 인 것 같습니다.



3장 걱정에 사로잡히기 전에 그것을 쫓아내는 방법


© Anemone123, 출처 Pixabay


마음속의 걱정을 쫓아내는 방법


마음속에서 걱정을 쫒아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윈스턴 처칠이 세계대전 중, 

하루 18시간씩 일하던 때에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나는 너무 바쁘다. 나에게는 걱정할 여유가 없다"

말그대로 걱정만 하고 있을 시간적 여유가 없는거죠.

그러면 우리가 해야할 일은 분명해졌습니다.

그것은 바로 무언가에 집중하는 것이죠.


사소한 것에 마음쓰지 말 것

사소한 일에 신경쓰다보면 정말 신경써야 할일을 놓칠 수 있습니다. 걱정이 되는 일이 있다면 생각을 멈추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 일이 나에게 있어서 큰일인지, 너무 사소한 일은 아닌지 말이에요.

사소한일이 여러분의 생각을 지배하도록 하지마세요.


온갖 걱정을 추방하는 법칙

이 책에서는 평균율의 법칙에 비추어 우리의 걱정에 정당서이 있는가 없는가를 충분히 고려한다면 우리 걱정의 90%는 해소된다고 말합니다.

예를들면 이런거에요. "갑자기 하늘에서 벼락이 내려 맞고 죽으면 어떻하지?"라는 걱정이 생겼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 걱정으로 인해 몸 주변에 귀금속을 하지 않겠죠. 비가 오는날에 우산을 들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말이죠. 미국 국립번개안전연구원에 따르면 벼락에 맞아 죽을 확률은 28만분의 1이라고 합니다. 상당히 낮은 확률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걱정에 휩쌓이게 되면 그런 생각을 못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평균율의 법칙에 비추어 마음을 놓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여러분이 걱정하는 그 일, 그렇게 쉽게 일어나진 않을테니까요.


4장 평화와 행복으로 마음을 채우는 방법


© geralt, 출처 Pixabay


평화롭고 행복한 생각을 하라

앞서 안내한 바에 따라 걱정을 멈추었다면 이제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4장에서는 평화와 행복으로 마음을 채우는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평화와 행복으로 마음을 채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생각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생각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하는 요소이기 때문이죠.

에머슨은 "그가 하루종일 생각하고 있는 것,그것이 바로 그 사람이다"라고 이야기 했고,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우리 인생은 우리의 사고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평화와 행복으로 마음을 채우는 방법은??

평화롭고 행복한 생각을 하면 되지 않을까요?

부정적인 걱정을 멈추고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면, 보다 나은 미래를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상에서 환희를 느끼는 방법


그런 방법이 있을까요?

아마 듣게 되면 허탈해 하실 수 도 있는데요.

그 방법은 바로 " 감사 " 입니다.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고, 내가 받은 축복을 이해한다면, 평화롭고 행복하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에필로그


이 책은 데일 카네기가 적은 걱정을 멈추고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책입니다. 국내에서는 성공론을 비롯하여 다양한 이름으로 출간되었죠. 그러니 구매전에 이 책의 영문 원제목이 무엇인지 꼭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사람들이 읽기 쉽게 작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된 책이므로, 본인 스스로 걱정이 많은 편이라고 생각되신다면 일독을 권해 드립니다. 

이런 좋은 책을 찾기 어려울 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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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고시카와 신지 지음, 김정환 옮김 / 밀리언서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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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AI라는 말이 낮설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AI란 Artificial Intelligence의 약자로 인공지능을 뜻합니다. 이는 인간과 같이 사고하고 생각하고 학습하고 판단하는 논리적인 과정을 컴퓨터로 수행하고자 하는 연구분야로, 이 분석을 통해 이 책에서 상위 5% 리더의 습관을 안내한다고 합니다.


"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의 리더의 습관"[고시카와 신지/밀리언서재/2022]는 세계 최초 리더십에 AI 분석을 접목하여 기업 리더 1만 8천명을 정밀 분석한 책으로, 함께 일하고 싶은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 안내하는 책입니다



그들은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가?

함께 일하고 싶은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

출처 입력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프롤로그 : 그들은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가?

1 상위 5퍼센트와 나머지 95퍼센트의 결정적 차이

2 상위 5퍼센트 리더의 큰 성과를 내는 아주 작은 습관

3 상위 5퍼센트 리더는 절대 하지 않는 것

4 상위 5퍼센트 리더의 행동 습관

5 상위 5퍼센트 리더의 대화 습관

6 상위 5퍼센트 리더의 관계력

7 상위 5퍼센트 리더의 파급력

에필로그 : 상위 5퍼센트 리더처럼 행동하라



1 상위 5퍼센트와 나머지 95퍼센트의 결정적 차이


항상 변화를 감지하고 대응하라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리더십의 페러다임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대면 미팅에서 비대면미팅으로 상황이 변화되며, 상위 5%의 리더들은 동정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하고, 일방적으로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궁리하는 행동 습관이 팀 내에 침투할 때 목표달성으로 이어진다는 변화를 감지하고 대응하고 있었다는 것이죠.


더불어 상위 5%의 리더들은 철저히 효율을 중시하며 최단시간에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지향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효율은 관계에서 나온다는 것을 인지하고,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기 위해 팀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팀의 의의와 목적을 이해시키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또한 회사 외부의 핵심이나 회사 내부의 이해관계자와는 강한 관계를 구축하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상위 5% 리더는 영향력 있는 사람과 연결되어 그 사람을 기점으로 더욱 관계를 확대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늘 의식하고 있습니다.


2 상위 5퍼센트 리더의 큰 성과를 내는 아주 작은 습관




작은 습관이 큰 차이를 만든다.


상위 5% 리더는 사무실이나 복도에서는 천천히 걷는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의도적으로 시간과 마음의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상대적으로 팀원들이 부담없이 말을 걸 기회를 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계단을 오를 때는 걸음이 빨라졌다고 합니다.)


또한 상위 5% 리더는 미팅에서 첫 한마디에 힘을 싣고, 마지막 5분에 집중한다고 합니다. 첫 한마디가 강한 인상을 남기기 쉽기 때문이며, 가장 최근의 시간대인 마지막 부분이 상대방의 뇌리에 각인되기 쉽다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상위 5% 리더는 해야할 것보다 하지 않아야 할 것을 집중한다고 합니다. 어떤 일을 하겠다는 결정과 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동시에 하는 것이 상위 5% 리더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상위 5퍼센트 리더는 절대 하지 않는 것





하지 않을 용기를 가져라


상위 5%의 리더가 하지 않는 여섯가지.

1. 절대 답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2. 모든 것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

3. 매니지먼트를 하지 않는다.

4. 보고서 작성은 하지 않는다.

5. 회의에서 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

6. 열정을 앞세우지 않는다.


왜 상위 5%의 리더는 위의 것들을 하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팀원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우쳐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불필요한 일들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죠.


우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생각해볼 대목입니다.



4 상위 5퍼센트 리더의 행동 습관



행동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상위 5% 리더는 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적의 프로세스를 구성하고, 작업을 확실하게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진척률 20% 이라는 체크포인트를 설정하고 그 시점에 피드백을 해서 일을 진행시킵니다.


또한 팀이 함께 해결하는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팀원들의 관계 관리와 그만 둬야할 것을 결정하여 빠른 목표달성을 하며, 공감을 통해 서로 다른 능력을 결합해 전체 역량을 끌어올리기도 합니다.


이처럼 상위 5%리더는 무언가 달라도 다릅니다.


5 상위 5퍼센트 리더의 대화 습관


상대방 중심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라


상위 5% 리더는 자신의 생각을 고집하지 않고 다양한 의견을 받아들여 자신을 진화시킵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타인의 말을 듣지 않고 자신의 말만 옳다고 생각하면 잘못된 판단을 할 뿐만 아니라, 더 이상 발전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상대방 중심으로 커뮤니케이션하라는 말은 타인의 말을 경청하는 것, 그리고 업무를 지시한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도 포함합니다. 아무리 좋은 답변이라도 타인의 질문과 연관성이 없다면 문제가 있겠죠.


상대방 중심의 대화의 요지는 무엇일까요?


타인에게 공감하고, 목소리, 대화의 리듬, 표정, 분위기를 표현한다거나, 나의 걷는 속도를 느리게 하여 상대방이 말을 걸 수 있도록 틈을 주거나, 나의 마음을 열어 타인과의 관계를 만들어간다거나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대화의 핵심이라고 생각하시나요?


6 상위 5퍼센트 리더의 관계력



칭찬으로 에너지를 끌어올려라


상위 5%의 리더는 팀원에게 흥미와 관심을 표현한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듣고 머리를 세게 맞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신입 팀장 시절, 그렇게 하지 못했던 제가 떠올랐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는 좀 막힌 팀장이었습니다. 회사의 규칙을 지키는데만 급급했고, 사람에 대한 관리(?)는 잘하지 못했죠.


상위 5%의 리더는 평소에 팀원에게 자주 말을 걸어 작은 성과와 성장을 인정해주고,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만들고, 해결책보다 생각하는 방법을 코칭한다고 합니다. 이 파트를 읽으면서 과거의 저 자신을 반성하며, 현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팀원들과의 관계를 개선시켜 멋진 리더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7 상위 5퍼센트 리더의 파급력



잡담과 고개 끄덕임의 비밀을 깨달아라


파급력이란 무엇일까요?

사전적 정의는 어떤 일의 여파나 영향 따위가 차차 다른데로 미치는 힘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상위 5%의 리더가 파급력을 가지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비밀이 바로 잡담과 고개 끄덕임에 있습니다.


첫 2분간 잡담의 효과를 아시나요?

이는 업무와 상관없는 이야기를 꺼내서 분위기를 말랑말랑하게, 화기 애애하게 만들죠. 그렇게 되면 나 뿐만 아니라 팀원들도 자신들의 이야기를 꺼내게 됩니다. 팀장 혼자만 이야기하는게 아니라는 것이죠. 서로 의사소통을 하게 됩니다.


고개 끄덕임은 어떨까요?

팀장이 상대방이 안심하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잡담을 통해 심리적 안전감을 주고, 이야기를 경청하며 고개를 끄덕인다면 대화하기가 편해지지 않을까요?


이처럼 상위 5% 리더는 상대방이 말을 하도록 유도하는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저도 배우고 싶은 부분이네요.



에필로그



이 책은 텍스트 마이닝을 통한 특징 분석, 인지 API를 통한 감정 분석, 머신러닝을 이용한 행동 규칙 추출을 통해 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과거에 나왔던 사람들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책들과는 결이 같으면서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으면서 친숙한 내용이구나 하는 생각과 동시에 새로운 분야를 배우는 느낌도 들기도 합니다.

한가지 분명한건 팀장이 아니더라도, 현재 회사를 다니는 분들이 읽게 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팀 리더가 되고자 한다면 물론 강력 추천하구요 :)



#AI분석으로발견한상위5퍼센트리더의습관

#상위5퍼센트리더의습관

#밀리언서재

#고시카와신지

#김정환

#볼만한책

#이달의신간

#필독도서​

#리뷰어스클럽

<이 포스팅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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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회사는 강해지는가 - 위기에 강한 회사를 만드는 28가지 가치관 경영의 원칙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김윤경 옮김 / 다산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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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을 하며 살아간다. 타인의 회사에서 일을 할 수도 있고, 자신의 회사에서 일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공통적으로 회사는 강해야 한다.


회사가 강해야 한다는 말에는 수익만을 포함하는 것이 아니다. 사원부터 대표까지를 포함하는 인사, 영업, 마케팅, R&D, 구매, 생산, 물류를 포함하는 조직, 상표권, 특허 등의 지적재산권 등을 내포한다.


회사가 강하다고 해서 잘되는 것은 아니다. 회사를 둘러싸고 있는 글로벌 현황, 자국의 현황, 정치, 경제 사회, 기술을 아우르는 외부환경, 자사의 역량, 고객과 경쟁사의 변화 등 다양한 대내외적 환경들로 인해 영향을 받는다.


그럼 어떻게 회사는 강해지는가?

첨단 전자부품 제조업체 교세라의 창업자이자 명예회장, 이나모리 가즈오가 그 해답의 단초를 제공한다. 그는 경영자들이 존경하는 경영자이자, 전세계 사업가들이 사비를 들여 찾아가 경영수업을 듣는 우리 시대의 "살아 있는 경영의 신"이다.


그저 경영철학과 목표를 확실히 밝히며

직원들을 설득하고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간절하게 호소하는 수 밖에 없다.

바로 이것이 모든 직원의 가슴에

하나의 목표를 새겨 조직을

'같은 의식과 사고를 공유하는 집단'으로

만드는 유일한 비결이다.

— 프롤로그 中

어떻게 회사는 강해지는가?, 다산북스, 2022


이 책 "어떻게 회사는 강해지는가"는 위기에 강한 회사를 만드는 28가지 가치관 경영의 원칙을 담은 책으로, 자본금 3,000만원으로 초 거대기업 교세라를 일궈낸 이나모리 가즈오가 알려주는 강한 기업의 조건이다.

목차는 아래와 같다.



프롤로그 : 강한 회사를 꿈꾸는 젊은 사업가들에게

1장 판단력을 길러라

2장 땅바닥을 기어서라도 현장으로 가라

3장 직원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4장 인격을 드높여 존경받는 경영자가 되라

5장 힘차게 가지를 뻗어나가라


1장 판단력을 길러라

천재는 99%퍼센트의 땀과

1%의 영감으로 만들어진다는

토머스 에디슨의 말처럼,

성공의 요인에서 영감이나 

재능이 차지하는 비율은 아주 미미하며, 

착실한 노력과 땀 흘리는 일이 거의 전부를 차지한다.

— 1장 판단력을 길러라 中 

어떻게 회사는 강해지는가?, 다산북스, 2022


문 : 경영자는 무엇을 판단 근거로 삼아야 할까요?

답 : 목표를 세우고 나서 실행방법을 정해야 합니다.

우선 경영자가 어떤길을 걷고 싶은지, 어떤 목표지점에 이르고 싶은지를 직원들과 허심탄회하게 논의해야합니다. 그러고 나서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고, 어떤 과정을 밟아 나가야 하는 지를 설득해야 합니다.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은 한 경영자의 질문에 위와 같이 답변을 합니다. 뒷산을 오를 때와 히말라야에 오를 때는 준비과정과 등산 기술의 수준이 다르며, 개인의 등산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초보자는 결코 에베레스트 산을 오르지 못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우선 어느 산에 오를 것인지 부터 회사 내부에서 확실히 논의한 후,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 후 방법론을 이끌어 내고, 직원들을 독려해야 한다고 합니다.



2장 땅바닥을 기어서라도 현장으로 가라

경영을 비행기 조종에 비유한다면,

회계 데이터는 조종석 계기판에

나타나는 숫자에 해당한다.

계기판은 경영자인 기장에게

변화하는 기체의 고도와 속도, 자세,

방향을 즉시 정확하게 보여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경영자 자신이

회계라는 것을 잘 이해해야 한다.

— 2장 땅바닥을 기어서라도현장으로 가라 中 —

어떻게 회사는 강해지는가?, 다산북스, 2022

문 : 회사가 발전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 : 지금 현장으로 가십시오.


훌륭한 경영문화를 만들기 위해 경영자가 지금 해야 할 일은 "현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직원들에게 현장 경영을 맡길 것이 아니라, 우선 경영자가 현장에 가서 모든 업무를 파악해야 합니다.


경영에서 이익은 항상 현장에서 나오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지금 현장에서 10%의 영업이익이 나오고 있다고 할지라도, 원재료 구매단가를 철저히 검토하고 보다 경쟁력있는 제품, 저렴한 재료를 찾았을 때,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나모리 회장은 2~3세 경영자들에게 현장경영을 할 것을 제안하고, 경영자가 현장의 상황을 파악한 후, 기본부터 단단히 갖춘 상황에서 위기감을 불러 일으켜야 한다고 합니다.


3장 직원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나는 사람의 마음을 기본 토대로 두고

경영을 해나가자는 소신을 세웠다.

사람의 마음은 바뀌기 쉬운 것도 사실이지만, 

반면에 한번 강하게 결속이 되면

그 무엇으로도 대체하기 어려울 정도로

막강한 힘을 발휘한다.

— 3장 직원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中 —

어떻게 회사는 강해지는가?, 다산북스, 2022

문 : 사원들에게 일과 직업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 : 사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대의명분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비하할지라도,

경영자는 "이 일은 하늘이 준 천직"이라는 마음을 갖고 자기 일을 좋아해야 합니다. 경영자부터 일을 진심으로 대할 때, 직원들도 일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은 이렇게 말합니다.

직원들에게 진심을 다해 이렇게 전해야 합니다.

"세상사람들은 하찮은 도장업자라고 말할지 몰라도, 우리는 이렇게 가치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귀하의 일은 결코 천한 일이 아닙니다. 우선 자신이 하는일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대의 명분을 세운 뒤 직원들과 함께 열정을 다해 일해야 합니다.


이나모리 회장의 말에서 직원 스스로 일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고 해나가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4장 인격을 드높여 존경받는 경영자가 되라


회사는 경영자의 생각을 실현하기 위한 곳이 아니라 

무엇보다 직원의 생활을 지켜주고,

행복한 인생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회사의 사명이고 경영의 의의다.


나는 심기 일전하여 회사의 미션을

"전직원의 행복을 물심양면으로 돕는다"로 결정했다.


— 4장 인격을 드높여 존경받는 경영자가 되라 中 —

어떻게 회사는 강해지는가?, 다산북스, 2022

문 : 훌륭한 아버지의 후계자로서 어떤 일을 해야할까요?

답 : 누구에게도 지지 않은 만큼 노력하세요.


경영자를 따르게 하는 존재가 바로 리더이므로, 경영자가 노력해서 직원들로부터 존경받는 수준에 이르러야 합니다. 존경받는 사장이 된다면 모든 직원들이 경영자가 하는 말을 받아들이고 따를 것입니다. 최소한의 철칙으로 "겸손한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존경 받는 토대는 인식과 식견입니다만, 현재 그렇지 못하다면 인품으로 끌어당겨야 합니다. 여기서 인품이란 바로 겸허한 마음과 성실하고 진지한 태도를 뜻합니다.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장으로 취임한다면 우선 겸허한 자세로 아버지대 부터 회사를 키워온 간부들에게 예의를 갖춰 인사드려야 합니다. 먼저 자리를 마련해 "많이 부족해서 아직 겆맞은 그릇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이번에 사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라고 인사하며 협력을 부탁하고, 이렇게 선언해야 합니다.


"제 임무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가업을 지키는 일이지만, 여러분이 회사를 위해 노력해주신다면 저는 온 힘을 다해 고용을 유지하고 제가 할 수 있는 범위네에서 보답을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우리 회사를 더욱 좋은 회사로 키우기 위해 솔선수범하고 늘 선두에 서서 가장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이나모리 회장의 이런 말들을 통해 인격을 드높여 존경받는 경영자가 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5장 힘차게 가지를 뻗어나가라


새로운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가능성을 굳게 믿는 사람이다.

단, 여기서 말하는 가능성이란

현재가 아니라 미래의 능력을 말한다.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현재의 능력보다

높은 수준의 목표를 스스로에게 부여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여라.

— 5장 힘차게 가지를 뻗어나가라 中 —

어떻게 회사는 강해지는가?, 다산북스, 2022

문 : 신규 사업 진출과 철수를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답 : 신규사업은 내가 잘하는 분야에서 뻗어나가야 합니다.

나는 예전부터 신규 사업을 할 때는 본업과 너무 동떨어진 사업에는 손을 대면 안된다고 강조해 왔습니다. 이는 모든 사업에 깊은 전문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중소기업이 신규사업과 다각화에 성공하려면 우선 특화된 강점을 철저히 갈고 닦아야 합니다. 성공은 여기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자사가 보유한 강점의 연장선상에서 승부를 겨뤄야 합니다.


공격은 누구나 지시할 수 있지만 철수명령은 사장만이 내릴 수 있습니다. 여러 이슈가 있을 수 있겠지만 사장은 어떤 책임이든 지겠다는 각오로 철수를 결단해야 합니다.




에필로그


이 책은 이나모리 회장이 주재했던 세이와주쿠 연구 모임의 내용을 정리해 1998년도에 "실천경영문답"이라는 제목으로 출간한 것을 재정리해 출간한 책이라고 합니다.


위기에 강한 회사를 만드는 28가지 가치관 경영의 원칙 중 각 장별 5가지 원칙을 정리해봤습니다.


이나모리 회장은 개인적으로 제가 존경하는 경영자 중 한분이며 그 분의 책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를 경영하시는 분이거나, 1인기업가, 또는 회사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The One Sentence>​​ ​

​"직원과 회사를 살아 숨 쉬게 하는 건 경영자의 확고한 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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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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