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는 중국사 처음 읽는 세계사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 휴머니스트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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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알지만, 막상 읽으려 하면 힘이든다. 학창 시절 가장 싫어하던 과목이 역사였으니.. 다시 한 번 역사서들을 보려하며 처음으로 집어든 책. 간단한 내용 서술 덕에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입문서로 손색이 없다. 역사가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게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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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과 지식, 그리고 행복 - 고대 희랍 윤리학 입문
윌리엄 J. 프라이어 지음, 오지은 옮김 / 서광사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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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때문에 은근 서치가 잘 안되지만, 굉장히 좋은 희랍철학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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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스트 운동
조지 커퍼드 지음, 김남두 옮김 / 아카넷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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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 많지 않은 소피스트들. 철학사에서 많은 공격을 받은 이들을 다시 한 번 재조명 해 볼 필요성은 분명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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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르다는 착각 - 우리는 왜 게으름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가
데번 프라이스 지음, 이현 옮김 / 웨일북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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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국 사회는 아프고 힘든 사람들이 “나는 너무 게으른거 같다”라고 말하며 자신을 학대한다. 아픈 사람이 아니더라도 게으름을 걱정하고, 짜투리 시간에 무엇이라도 하려고 한다. 이런 책이 시중의 잡다한 에세이보다 삶에 도움과 위로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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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정치철학 - 임마누엘 칸트의 저서들 해제
진웅 지음 / 진한엠앤비(진한M&B)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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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칸트와 쇠얀 키에르케고르가 어릴 때부터 투명했던 자가면역질환을 저자도 투병 중이며>

저자 소개가 이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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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2022-05-05 0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명했던’을 무슨 뜻인지 모르고 오타라고 생각하나본데 펼쳐진 상황이 분명하다는 의미입니다. 비난할려면 국어공부가 필요한 듯보이네요.

희백 2022-05-05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타를 지적했던가요? 뭔가 지적할 점을 찾아서 신나신듯 하네요.. 쇠얀 키르케고르와 칸트가 자가면역질환을 앓은것과 저자가 앓은 것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저자소개랍시고 같은 ‘병’을 앓은것을 적어두니 웃기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두 학자가 자가면역질환을 앓았다는 사실은 처음 들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