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속에서 태어났지만 누가 봐도 병아리랑 다르게 생긴 주인공!커가면서 점점 더 다르게 자랐지만엄마랑 아빠는 그런 꼬꼬붱에게 용기를 주었어요.낮에는 졸고 밤에는 나가놀다 만난 부엉이 아저씨를 통해 고기맛도 보고 나는 법도 배웠지만 가족들에게 미안해서 병아리인척 하려고 노력했죠그러던 어느날...마지막 더더더 몇달전 이야기가 반전이예요!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거나알지만 그대로 살아지지 않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사랑스런 이야기입니다.무엇보다 꼬꼬붱 캐릭터가 너무 귀엽지 않나요?**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일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