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 마음속 유니콘 ㅣ 마음속 그림책 17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지음, 김동언 옮김 / 상상의힘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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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을 보면서 내내 힐링했다. 


마거릿은 이사를 하며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적응해야 되는 과제를 얻게 되었다. 

마거릿처럼 나에게도 새로운 곳은 늘 두렵고, 걱정이 되는 곳이다. 

새로운 곳에서 적응을 위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 

시간과 노력만으로도 적응이 어려운 경우들도 꽤 있었기에 

더 그런 맘이 들었던 것 같다. 


나처럼 두려운 맘이었을 마거릿, 그러나 마거릿에게는 유니콘이 나타났다.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면서 함께 할 친구였던 유니콘. 

유니콘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할머니. 

유니콘과 할머니의 덕으로 마거릿은 새로운 곳에서의 적응을 잘 해냈다. 

그 모습을 보며 나도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나에게 유니콘은 누구? 무엇일까?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의 울림이 가득하다. 


따뜻한 힐링을 받고 싶은 분들께 추천한다.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서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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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마음속 유니콘 ㅣ 마음속 그림책 17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지음, 김동언 옮김 / 상상의힘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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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다운 그림책! 아름다운 상상을 통해 힐링 타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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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숲에 다녀왔어요 ㅣ 마음속 그림책 18
김성범 지음, 한호진 그림 / 상상의힘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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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초록한 여름숲을 너무나 잘 표현해주었습니다. 

초록초록한 여름숲을 보니 눈과 마음이 힐링되네요~


표지를 유심히 보면 아이들마다 모두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이 부분도 아이들과 읽을 때 집중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누가 어떤 동물인지 알아 맞히기 놀이도 좋을 것 같고, 

나는 어떤 동물인지 나의 모습을 표현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에게 맞는 숲놀이를 하면서 

여름숲을 즐기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에요!


까치수염은 처음 듣는 식물인데, 먹을 수 있는 식물이라서 더 놀랐습니다. 

숲에 갈 때 까치수염을 꼭 찾아봐야겠어요!


엄마, 숲에 다녀왔어요에 나온 것처럼 숲은 정말 즐겁고 행복한 곳이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많이 알려주고 싶네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서 숲을 더 즐겨보고 싶습니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숲을 즐길 아이들을 생각하니 더 기쁜 마음이 듭니다!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서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김성범글, 한호진그림, 상상의힘, 엄마숲에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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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숲에 다녀왔어요 ㅣ 마음속 그림책 18
김성범 지음, 한호진 그림 / 상상의힘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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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름숲을 다녀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청량한 숲에서 다양한 자연놀이를 하면서 숲과 함께 하는 아이들을 보니
숲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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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의 화를 푸는 방법 ㅣ 어린이를 위한 긍정의 훈육 그림책
제인 넬슨 지음, 빌 쇼어 그림, 김성환 옮김 / 교실어린이(교육과실천)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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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표지를 계속 살펴 보다 보니

'소피아는 여섯 개의 그림을 보며 무엇을 고민하고 있을까?'

궁금했다. 

제목에서 말하는 화를 푸는 방법일까? 라는 생각과 함께 

화를 푸는 방법이라면 각 그림의 의미는 무엇일까 또 궁금했다. 


얼굴 그리기? 발을 움직이기? 베개? 풍선? 줄넘기? 마지막 하나는 예상도 잘 되지 않았다. 

정확히 예상한 건 줄넘기 정도!


소피아가 어떻게 화를 풀어 낼까 생각하며 이야기를 읽기 시작했다. 


먼저 소피아는 왜 화가 났는지부터 알아야 했다. 


정말 소피아의 상황에서 나라면 동생에게 크게 소리쳤을 것 같다.

소피아가 때리고 싶은 마음이 든 것도 너무나 이해가 되었다. 


다행히 이때 엄마의 중재로 인해 큰 문제로 이어지진 않았다 휴~


이야기를 읽는 내내 소피아에 입장에서 공감하며 소피아의 이야기에 흠뻑 빠졌다.


엄마와의 이야기를 통해 소피아는 화를 풀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자신의 생각을 만들어 냈고, 

그것을 정리해두며 화가 날 때마다 활용한다. 


최근 어디선가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3가지 정도는 필요하다고.. 

한가지만 있을 경우에는 그 한가지를 하지 못했을 때 또 다른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라고 하였다. 

화도 마찬가지 일 것 같다. 

화를 풀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화를 다스리고 

나의 감정을 부정적으로 활용하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소피아의 화를 푸는 방법에서는 그것을 아주 쉽게 풀어내고 있다. 

그래서 화가 난 아이에게 화를 쉽게 설명하도록 도움을 준다.


화를 자주 내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화를 푸는 방법을 찾는 과정을 도와주는 것은 어떨까?


-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 받아 읽고 서평을 남깁니다.


소피아의 화를 푸는 방법, 제인넬슨, 빌쇼어, 김성환, 교실어린이, 교육과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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