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에 가면 놀이 많이 해보셨나요?
00에 가면 놀이 많이 해보셨나요? 시골에 가면은 00에 가면 놀이를 하듯 읽으면 재미가 배가 되어요. 언주 작가님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돋보이는 작품이이에요. 전작들에서 만난 아이들처럼 시골에 가면의 두 주인공 남매도 엄청 사랑스러워요. 가족들과 함께 시골로 여행가는 이야기도 참 좋았습니다. 점진적으로 시골에 가면 만나거나 할 수 있는 하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놀이의 노래인 글뿐만아니라 그림에서도 추가된 이야기들이 표현되는데 이를 찾으면서 노래를 불러보아도 좋아요. 이야기의 끝으로 가면 절정입니다. 꼭 책으로 만나보셔야 해요!*제이포럼 서평 이벤트로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두 아이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이쪽 아이, 저 건너 아이>의 내용이 궁금했어요.
후광이 비치는 한 아이의 시선은 어디를 보고 있을까요?
<이쪽 아이, 저 건너 아이>는 인류의 과거 조상인
네안데르탈인과 호모 사피엔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현재 살고 있는 인류의 조상은 호모 사피엔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거에요.
네안데르탈인은 4만년 전 유라시아 대륙에서 활동하던 구 인류라는 이야기도요.
먼 과거의 두 인류가 어떻게 만나게 되었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여기 한 가족이 있어요.
엄마 아빠,
형과 누나, 여동생과 남동생,
그리고 아이
이쪽 아이, 저 건너 아이 中
한 가족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을 통해
과거의 모습을 상상해보게 됩니다.
아이를 기준으로 아이가 있는 곳은 여기,
그리고 아이가 바라보는 저곳은 저기
아이의 발걸음이 미래를 향하는 발자국 같기도 하고,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을 두려워하지 않고
나아가는 힘처럼 느껴지기도 했어요.
다양한 생물들과 만나는 과정에서 아이는 하루를 살아가고,
또 배움의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인상적인 부분은 아이가 바라본 동물들이
동물들의 이름이 아닌 아이가 부르는 명칭으로 되어 있었어요.
으르렁 친구, 깃털, 털복숭이로 부르는 이름이 따스하게 느껴지고
아이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상상력으로 먼 과거의 모습을 그려낸 작가님에게 찬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면지에서 유물로 시작하는 이야기가 작가님의 상상력을 통해 글과 그림으로 태어나
우리가 읽고 만날 수 있는 세상으로 나오기까지
그 시간들에 대한 감사를 전합니다.
눈을 감고 글을 되새기며 그 모습을 상상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장면을 미리 떠올리며 책 속 장면과 비교해보아도 좋을 듯 해요.
#이쪽아이저건너아이 #척후르닝크 #그림책 #신수진 옮김 #비룡소 출판사 #서평단
#추천그림책
#도서협찬곰돌이 푸가 10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곰돌이 푸의 프리퀄 이야기인 <곰돌이 푸, 이야기의 시작_옛날에 곰 한 마리가 있었어요>가 출간되었어요. 꿀단지를 들고 다니는 곰돌이 푸 애니메이션과 다양한 인형들의 모습으로 기억하는 부분들로 책으로 이야기로 만나는 푸의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 #주니어RHK #곰돌이푸 #곰돌이푸이야기의시작 #곰돌이푸100주년
나가사키 신고 작가님께서는 천개의 바람 출판사에서 두 권의 지식 그림책을 출간하셨어요. 지식 그림책을 주로 만들고 계셔서 작가님에 대해 궁금해서 인터넷 서점에 소개된 작가님의 이력을 살펴 보았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시다 그림책 작가로 데뷔하신 것 같아요.재미난 소개로 작가님이 좋아하시는 공룡도 안내가 되어있습니다.아이들이 정말 사랑하는 공룡! 공룡에 대한 정말 연구를 충실히 하고 만든 작품인 듯 해요. 다양한 정보도 알 수 있어 좋았고, 특히나 모 편집자님께서 알려주신 공룡에 대한 이야기 중 티라노사우르스의 꼬리가 위로 올라가야 연구된 공룡에 대한 정보가 맞다는 것이 있어서 살펴보니 티라노사우르스 꼬리가 올라가 있어요😁트리케라톱스 외에도 뿔공룡에 대한 정보도 좋았습니다.초판 한정으로 공룡카드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공룡을 좋아하는 자녀가 있거나 공룡을 좋아하시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벤트를 통해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독서 후 솔직한 후기를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