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K]김소월,윤동주,김영랑 시인의 캘라그라피,컬러링북




위로와 행복을 주는 감성꽃 피우기 프로젝트

동주 별을 잡다

영랑 황홀한 달빛

캘리, 소월을 만나다

시인과 함께하는 감성치유




목차는 시인들의 유명한 시들이었구요.
모두들 아는 시구가 멋지게 캘라그라피,컬러링북으로 되어있어요~~
너무나도 기대가 되지요??^^




현대 우리들의 마음에 힐링을 줄만한 시인들의 이야기.
그 이야기들을 힐링으로 사용되는 컬러링북과 캘라그라피를 이용하여 보여준다고하니
기대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3명의 시인책 말고 1권은 직접해보면서
힐링할 수 있을거 같아서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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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로 키우기 - 인공지능, AI, IoT, 빅데이터와 맞설 내 아이 어떻게 키울까?
이정숙 지음 / 라온북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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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인재로 키우기-라온북>



안녕하세요???은후mom이예요.

전 3D프린터,코딩을
제가 직접 배워서 아이들에게,부모님들에게 
알려주고 싶어하는 1인인데요.
마침 저의 관심사에 맞는 4차산업에 내아이 자녀교육에 대한
책을 접해보게 되었어요.
<내 아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로 키우기>예요.

저자인 이정숙님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사는 
10대 아이를 위한 공부법,생각법,교육법에 대해
이야기해주더라구요^



「로봇에게 점령당할것인가?
아니면 
로봇을 점령하여 조종하는 능력인재가 될것인가?」

여러분은 어느쪽이 되고 싶으신가요??
작년 이세돌과 로봇이 바둑을 해서 로봇이 이긴것.
이것이 참 화재였죠??
그후에 언론은 이런 방송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어요.

다들 이세돌이 졌다고 이야기만하는데
반대편 로봇을 조종하는 인간도 있는데 말이지요.
아시다시피 이건 승패결과가 중요한거 아니예요.
그쵸???

이제 18년에는 코딩이 필수과목이 된다고 하는데요.
코딩 교육을 통해 논리력 창의력 문제해결력을 
키울수 있다고 해요.

직접 체험해본 저는 직접 느껴보았지요~~





아이를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게 키우고싶다면
부모가 먼저 변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저자의 이야기들이 마음을 다시 다잡게 했어요.
부모님들 아이에게만 요구하지말고
우리가 먼저 공부하고 독서합시다!!



그리고 아이 마음 돌보는것도 잊지 않았어요.
흔히들 아는 아이 입장 이해하기,
공감해주기,
이야기들어주기,
부모가 본보기보이기,
아이&부모 함께 노력하기^^

가정이 아이에겐 제 1의 학교라고 합니다.
기관에만 맡기지 말고
집에서 아이와 함께하고 이야기하고
삶에서 알게해주길 희망합니다.




독서는 정신적으로 훌륭한 사람,
사색은 사려 깊은 사람,
논술은 확실한 사람.

우리 아이들이 책과 함께하게 
제대로 인도해주고,
부모님 자신도 책과 다시 함께하길 바래봅니다.
저 역시 삶이 바빠,
하루하루 버티기에 급급히 살다
안되겠다 싶어서 책을 다시 잡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해보려합니다.

우리 앞에 닥친 4차 산업혁명에
우리아이의 미래를 어떻게 살아가게 도와주어야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내 아이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인재로 키우기>를 추천드립니다.

특히나 사춘기 청소년기의 학부모님들 
고민도 많고 힘드실거 알지만
다시 마음 잡으시고 함께 고민도 해결하고 
자녀교육 부분인 아이의 미래도,
부모교육 부분인 부모님 자신의 미래도 꿈꾸시길 희망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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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된다는 것 - 솔직하고 직설적인 십 대의 사춘기와 성 이야기 소녀.소년이 된다는 것
제임스 도슨 지음, 스파이크 제럴 그림, 방미정 옮김 / 봄나무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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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소년이 된다는 것>


글-제임스 도슨/그림-스파이크 제럴
옮김-방미정

전 아들 둘 엄마예요.
물론 엄마인 저는 여자이지요. 
그래서 사춘기부터 시작해
우리 남아들에게 생길 고통과 고민이 
무엇일지 궁금해서 <소년이 된다는것>
이 책을 접해보게 되었어요~

저자는 소년부터 시작해 

어른이 되서의 이야기까지 들려주려나봅니다. 

솔직하고 직설적인 
십대의 사춘기와 성 이야기..
한번 들여다 볼까요??^^

저자는 일단 소년들에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글을 썼어요.
아마도 다가가고자 하기도했고,
직설적으로 알려주고자하는 의도가 
아니였을까하고 생각해보네요. 

사춘기가 되면 생기는 외형적 변화,
감정적 변화들을 다 이야기해주더라구요.
어리석게 행동하는 여러가지 상황들을 
이야기하며 대처하는법도 알려주네요. 
마치 옆집 형아처럼ㅋㅋㅋ


이건 저자가 말하는 서열관계예요. 
동물원과 마찬가지로
남자들 사이에 존재한다며 
그림과 설명을 보여주고
이걸 기반으로 내용에 비교해가며
바보같은 행동하지 말라고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직설적이죠??ㅋ

19금 성에 대한 부분들도 나오고
성교육에서 제외되는 부분도 있구요. 

여러가지 질병들, 
그리고 낙태까지도 다루면서
요즘 무분별해진 성에 대한 개념을
좀 잡아주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자는 여자 만나는법,
데이트하는법,
헤어질때 대처법까지
상세하게 이야기해주더라구요. 
현명하게 행동하자는 이야기겠죠??^^

마지막엔 제대로된 어른이 되기 위한 방법까지
나와있어요.


아마도 저자는 성에 대한 바른 생각을 
심어주기 위해 <소년이 된다는 것>
이책을 쓴거 아닐까해요.
마지막에 혹시나 도움이 필요한데 아무도 없을때 도움 청할 곳에 대한 정보도
빼먹지 않고 정해두었거든요. 

소년들이 사춘기가 오면 생각보다 훨씬
힘들어한다고 하더라구요. 
<봄나무-소년이 된다는것>을 읽고
조금은 도움이 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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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많은 많은 양
노하나 하루카 글.그림, 정희수 옮김 / 노란우산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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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많은 많은 많은 양>

노하나 하루카 지음/ 정희수 옮김

안녕하세요??은후mom이예요~
오늘은 저희 아이와 재미나게 본
<많은 많은 많은 양>을 
이야기해보려구요!!

표지만 봐도,제목만 봐도 느낌오시나요??ㅋ

양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오더라구요~

우와~~책 한장에 가득가득 귀여운 양들이 
가득이예요^^

얼마전 양들한테 먹이도 주고,
양몰이도 해보았던 아들!!
더욱 친숙해진 양 덕분인지
열심히 보더라구요~

많은 많은 양들 속에 솜털이 하나 등장!
양들은 그 솜털이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울타리까지 넘어가며 따라가기 시작하지요^^;

궁금하면 눈물까지  글썽이는

저희 큰애와 비슷한 양들..


많은 많은 양들은 숲속을 지나
새의 도움을 받아 하늘도 날고,
눈이 가득한 곳도 지나며
바닷속에도 들어가네요^^

"숨은 그림 찾기 책" 이라더니
진짜 찾을 것들이 무궁무진 하더라구요!
대박~~~!!!!

저희애는 바닷속 먹물뿜는 문어가 재미있다며
계속 계속 문어만 보더라구요ㅋㅋㅋ


그후 많은 많은 양들은
또 솜털 찾아 가네요~
사막도 지나고,
두더지 굴속도 지나가며
열심히 쫒아가던 많은 많은 양들!!
싹이 난 솜털을 발견하네요^^

많은 많은 양들은 
새싹을 보고 또보니 솜털이 포근포근해지던
많은 많은 솜털이 하늘을 나는것을 
보고 너무 좋아하네요~

그리고는 이제  같이 여행하네요!!
넓고 멋진 세상을!!
<노란우산-많은 많은 많은 양>

아기자기한 그림에
아이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숨은 그림 찾기까지 하게 해주는^^ 
아주 재미난 책을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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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동자 물구나무 세상보기
정찬주 지음, 정윤경 그림 / 어린이작가정신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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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작가정신-바보동자>

정찬주 글/정윤경 그림

오늘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마음동화
<바보동자>를 봤어요~

10년째 묵언중인 금강스님이 
아이의 한마디에 말문을 연다고 하네요. 
금강스님을 일깨운 아이의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오백년이나 먹은 절..
옹이가 썩어 구멍이 난곳에 
아이는 스님들 몰래 박새에게 구멍을 터주어 
새끼를 치게 해주기도 하네요^^

스님들 식사시간에는 음식들 냄새로
쥐들이 시끄럽게 구네요. 
스님들은 
몰래 훔쳐 먹는것이 쥐의 업이라며
그 업을 다 지워야만 
더 나은 몸으로 태어난다고 음식을
절대 주지 않았다네요.
아이는 마음이 너무 아팠지요ㅜㅜ



아이는 쥐가 불쌍했지만 스님들에게 속마음을 
말하지 못했어요. 
놀림만 엄청 당했기 때문이지요.

스님들은 부엌일은 위험해서,
정랑청소는 가장 깨끗하게 청소해야해서 
아이에게 일을 시키지 않았지요~



아이는 하루하루가 즐거웠지요.
아이에게 꾸중을 한번 하지않은
금강스님은 묵언 수행중이셔서 였는데
아이는 금강스님이 너무 답답해 보였다네요. 

아이는 다람쥐를 따라하다 쾅!!



나무에서 떨어지고
아이는 죽는 시늉을 했네요.
물론 스님들은 눈치챘구요^^

아이를 업고 가다보니 
금강스님이 계신
큰스님 부도 앞!!

"저어기 큰스님들 부도 옆에 묻어주세요"

"죽은 사람이 말을 하네"

"오죽 답답하면 말을 하겠어요??"

이말에 금강스님이 입을 열었다네요.
"그래,네 말이 옳다!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


어느때고 길 잃고 헤매는 사람을 만나면
바른길을 알려 주어야지요.
때묻지 않은 아이처럼 말이예요^^

요즘 말이 부쩍 늘은 큰아이가
너무 맞는 말을하고
욱~하는 저를 가라앉혀줄때가 있는데
아이의 생각이 더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린이 작가정신-바보동자>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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