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보이는 것은 보통 메모하는 방식과 불렛저널 빠른 기록 방식을 한 눈에 비교 할 수 있게 보여주는 자료인데, 기록에 대한 것들이 어떤지 한 눈에 보기도 쉽고 글자의 수가지 확연하게 차이나는거 보이시나요??제가 보이게 조금은 특별해 보이는 메모법들을 이야기 드려봤습니다.
불렛저널의 내용에서는 메모하는 이야기만 적은 것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자신의 위치찾기,마음챙김,성찰,감사,인내,통제,광채,무기력함,불완전함,의미,목표,시간,작은 발걸음 등..에 대한 이야기들까지 나오더라구요.그리고 챕터마다 앞쪽에 주옥같은 명언들을 적어 놓아서 한편의 명언집을 보는듯한 생각도 들었답니다.
-우리는 시간을 만들 수 없다.시간을 가질 수 있을 뿐이다.(P.168)
-남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면, 스스로 유익한 사람이 돼야한다.특히 자기 자-신에게/따분한 일상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찾아라.(P.169)
-생각은 목표,희망,꿈,궁극적으로 행동의 원천이 된다. 어떤 노력이든 시작하기 쉬운 방법은 머릿속에서 생각을 꺼내 종이 위에 정리하는 것이다.그떄가 출발선을 통과하는 순간이다.(P.174)
우리의 삶 속에서 빛나는 것을 찾는 것은 중요하다고 합니다.그 빛나는 것은 우리를 부르는,빛나는 것을 감지할 수 있는 내재된 매커니즘 '호기심'이라고 합니다.
Q>저자는 "호기심'이라는 것을 정확히 무엇인지 정의할 시간을 가져본 적 있는가?"라고 묻고 그것에 대해 설명을 해줍니다.여러분은 호기심이라는 것을 찾고 계신가요?
->>목표를 설정하기 전에,기본덕으로 무엇이 자신의 행동을 이끌었는지 튼 그림을 파악하고 있으면 도움이 된다.스스로 느꼈던 경험을 토대로 ,의미 있는 삶을 사는 것이 어떤 비번을 의미하는지 분명하게 표현할 시간을 가져야한다.이런식으로 방향을 확인하지 않으면, 진정 좋아하는 것과 동떨어진 '지옥'에서 자신을 잃어버릴 수 있다.따라서 이끌고 싶은 삶이 어떠한 모습인지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P.199)
통제 챕터 부분에서는 명언 부분부터 뭔가 가슴이 뭉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