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대통령은 어린이집의 표준 보육 교육과정의 6가지 영역에 맞춘 영유아 프로그램이며,
책의 크기가 작아서 아이가 손에 쥐고 읽기 좋게 만들어 졌으며
들춰보고, 빼보고, 만져 보는 입체 놀이 책이랍니다.
내용은 아기의 말과 놀이, 일상 생활을 다루고 있어서
접근 방식이 아주 쉬답고 소개가 되어 있네요.
아기대통력의 집중 조명 하고 보여 주고자 하는 영역인데요,
아이의 생활 하고 움직고 음식을 먹고, 인성에 관한 전반전인 모든 면을 다르고 있는 프로그램이네요.
책 하나 하나는 어떤 모습이며 어떤게 짜여져 있을지 궁금한데요
아이와 함께 하나 하나 읽어 보았답니다.
엄마 등이 최고야는 신체 감각영역중 촉감놀이에 해당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 하는 촉감놀이 책으로
만지면서 책과 공감을 하고 놀수 있는 책이죠.
이제 한번 책을 느껴 볼까요?
거북이 등을 직접 만져 보니
까칠 까칠 하다는걸 알게 되네요
악어의 등을 만져보아요
등이 가칠 가칠하네. 손으로 느낄수 있는 시간이랍니다
동물 마다 등의 느낌이 다르다는걸
인지 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가장 좋아 했던 페이지는
이 보들보들했던 코알라의 털인데요.
털의 촉감이 좋다고 베시시 웃었답니다
코끼리는 이렇게 가칠하고
아직 직접 동물을 만나서 만질 기회가 없는 아이지만
이렇게 책으로 동물의 촉감을 느끼는 시간을 갖았습니다.
후기 작성을 위한 사진 촬영을 다했는데도
아이의 책사랑은 계속 되었답니다.
책을 손에 놓지 않고 지속적으로 보는 모습이 너무 이뻐서 담아 보았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