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이 각광받고 있는 시기에 채식과 천천히 친해지고 운동까지 알수있는 알찬 책이라서 채식으로 바디라인을 바꾸고 싶은 사람들에게 한권으로 충분하다고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일단 시리즈가 난이도별로 나와있어서 영어책 하나를 완독해도 그다음은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난감해할일이 없다. 또 초보자용이라고 적혀있으나 초보자가 읽어도 여전히 어렵기만한 수준으로 나뉘어있지 않고 레벨별로 차근차근 책에 내용이 나와있기에 잘 따라가기만하면 어느새 내입밖으로 영어를 말하고 다닐때 한층 친숙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