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어디서나 볼수있는 매끈매끈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아니고 역동적이고 씩씩한 느낌이 드는 그림이예요. 정말 기차가 달려가는 느낌을 받을수 있을정도로요.그치만 글은 좀 아닌거 같아요.억지로 꿰어맞추려고 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할까요?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드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