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것들은 어디로 갈까
콘치타 데그레고리오 지음,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그림, 정림(정한샘).하나 옮김 / 오후의소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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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것들이 마냥 슬픔만 담고 있는건 아닌거 같았어요. 그것들을 생각하다보면 즐겁고 행복했던 순간들이 포근하게 다가와 안아주는듯 했어요.
알레마냐의 그림들에 자주 미소 짓고 그레고리오 글에 한참 머무르며 읽었습니다.
새해 첫 그림책으로 더할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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