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와 소녀
크리스틴 인트번 지음, 마르타 베르샤펠 그림, 박서영(무루).정원정 옮김 / 브.레드(b.read) / 2025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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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탄으로 그려낸 그림들이 밋밋하기보다
인상적이였어요.
처음엔 왠 바위? 했는데,
느닷없이 닥치는 삶의 부침이 딱 바위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삶에 각자의 바위들을 잘 굴리며 함께 나아가는 마무리가 응원같았어요.
볼수록 매력적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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