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독서법 본깨적
박상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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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해서 읽는 것은 네 번이면 충분하다. 해마가 자주 불러낼수록 깊숙이 저장한다면 많이 읽을수록 좋지 않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지 않다. 네 번 이상의 반복은 역효과가 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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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독서법 본깨적
박상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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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려는 기억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반복’이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질 무렵 다시 읽기를 네 번 반복하면 책 내용을 오래 기억할 수 있다. 똑같이 네 번을 반복해 읽어도 어떤 주기로 반복하느냐에 따라 효과는 달라진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을 역이용하는 것이다. 하루가 지나면 70퍼센트를 잊어버리니 하루가 지났을 때 반복해 읽으면 기억의 상당 부분을 붙잡을 수 있다. 하루가 지나면서부터는 망각 속도가 다소 둔화되므로 일주일이 지났을 때 한 번 더 읽고, 2주째에 한 번 더, 마지막으로 4주째에 한 번 더 반복해 읽는다. 이를 1124(1일, 1주, 2주, 4주) 재독법이라 한다. 한 달 동안에 네 번을 반복해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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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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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정보의 기준은 기억하는 횟수다. 보통 한 달을 기준으로 몇 번 기억을 불러냈는지를 따진다. 많이 불러낸 기억일수록 중요한 기억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해마는 한 달에 한 번 자동 포맷되는데, 한 달이 지나도록 한 번도 찾지 않은 기억은 자동 포맷과 함께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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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독서법 본깨적
박상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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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담긴 내용을 완전히 이해했다고 끝이 아니다. 분석 독서법은 저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한 다음 내 것으로 소화해 나의 언어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즉, 이해한 내용을 분석해 저자의 생각에 동의를 하든, 반대를 하든 자기 생각을 보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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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독서법 본깨적
박상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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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머 애들러(Mortimer J. Adler)의 독서법을 빼놓을 수 없다. 그는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하고 모교와 시카고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철학을 전공했지만 대학에서는 독서법에 관한 강의를 10년 정도 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하고도 의외로 많은 사람이 제대로 책을 읽을 줄 모른다는 데 충격을 받고 독서법 강의를 시작했다고 한다.

모티머 애들러는 독서 수준에 따라 3단계 독서법을 제안했다. 1단계는 개관 독서법으로, 말 그대로 책을 대충 보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는 것이다. 개관 독서법은 평소 책을 많이 읽지 않아 책을 읽는 데 부담을 느끼는 초보자에게 추천할 만하다. 하지만 꼭 초보자가 아니라도 개관 독서가 필요할 때가 종종 있다. 예를 들어, 이 책이 내가 읽을 만한 가치와 필요가 있는지를 알아보거나 시간이 많지 않을 때는 개관 독서법이 제격이다. 이어령 교수가 꾸준히 개관 독서를 하는 것도 다 이런 이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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