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서 오는 강렬함과 다른결로 내지 작화도 되게 탄탄해서 몰입도도 높았고 매끄럽게 읽히는 느낌이 만족스러웠어요! 텀이 너무 길지 않게 뒷 이야기를 볼 수 있다면 좋겠고 3권 4권 동시출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