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반짝거리는 걸 보면 괜히 흐뭇하고 충만해진다고, 이 작품이 딱 그런 것 같아요~ 애들이 갈등을 겪던 감정이 휘몰아치던 하하호호 즐겁던 작화가 예뻐서 마냥 귀엽게 읽게 됩니다! 출간 속도도 너무 만족스럽고 중간에 나왔던 특장판처럼 이북 출간도 좋은 소식이 자주 찾아오면 좋겠어요 :)
1권 이후의 이야기 많이 궁금했는데 의미있는 2권이었어요! 아직 완결이 아니라 다음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좀 더 빨리 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