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권 안에 인외 판타지 임신 등 재밌기 어려운 조합의 키워드가 잘 담겨있는 것 같아요 표지 작화도 너무 예쁘지만 내지 또한 기복이 없고 작품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서 몰입도 높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