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챙겨보고 있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1권을 처음 봤을 때 느꼈던 소란스러운 분위기는 그대로 가져가면서 에피소드가 점점 더해져 가니 작품 자체가 풍성해져서 좋은 것 같아요! 한정판 페이지까지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