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작품 중엔 제일 힐링되는 작품이었던 것 같아요 수 직업이 식물을 다루는 일이라 그런 것 같긴 한데 생각보다 스토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진 않습니다ㅎㅎ 기다리던 작품이라 반갑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