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고 따뜻한 힐링물이 아닐까 싶은데 짝사랑공 짝사랑수라는 키워드가 모두 있어 굉장히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시골에서 근무하는 자낮공이라니 우연한 기회로 머물게된 수가 어떻게 보듬고 위로해줄지 또 어떻게 극복해 나아갈지 기대되고 #재회물이라는 키워드가 물리적인 거리를 뜻하는지도 읽어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