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한 표지와 귀여운 작화로 생각보다 하드코어 한 전개였지만, 생각 외로 수용 가능한 전개였고, 다공일수인 만큼 나나의 선택에 의해 한쪽은 해피엔딩 남은 한쪽은 새드엔딩이 되었지만, 어쩐지 양쪽 모두가 해피엔딩인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서로 더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현명하게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