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찬이가 정말 밝고 명랑한 캐릭터라 덩달아 기분 좋아졌던 것 같아요ㅎㅎ 유찬이를 햇살, 댕댕이라고 많이들 비유하시던데 전부 찰떡처럼 어울리고 옆에서 재잘재잘 이야기하는 게 꼭 참새 같기도 해요~ 조금 다른 얘기지만 컨셉 타투 스티커라니 작품과 잘 맞는 굿즈가 나온 것까지 정말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