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비적인 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e-book 형태로 소장하고 또 언제든 편하게 펼쳐볼 수 있길 오래도록 기다렸던 작품이자, 출간된다면 부디 여러 규정과 제약에 얽매이지 않길 바라왔는데, 시리즈별 일러스트 표지에 작가님 필명과 작품명을 새긴 굿즈가 함께 나오다니 꿈만 같아요 ㅠㅠ 아직도 선물처럼 내주시길 기다리는 보석 같은 작품들이 많습니다. <훼손> 출간에 힘입어 앞으로 더 달고 기껍게 기다림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 작가님 출간 정말 축하드리고 새해엔 더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어요! 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