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열 마리 꼬마 유령 봄날의 그림책 14
니시카와 오사무 지음, 황진희 옮김 / 봄날의곰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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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볼로냐 수상 작가, 니시카와오사무 작가의 꼬마 유령 시리즈
사랑과 우정, 그리고 돌봄의 가치

유령? 말로만 들어도 "무서워~!" 하던 우리 아이,
그림책 <강아지와 열 마리 꼬마 유령>에 등장하는 꼬마 유령은
우리 아이들처럼 순수하고 투명하게 감정이 표현되니까
친근감이 느껴져요

우르르 쾅쾅!
폭풍우가 몰아치던 밤,
끼잉 낑.. 무슨 소리지? 밖에 누가 있나봐요!
문을 열어보니 가엾은 강아지 한 마리.
할아버지와 열 마리 꼬마 유령은 정성껏 보살펴요
할아버지는 강아지를 꼭 옆에 두고 매일 매일 보살펴요

웃음에서 울상으로 점점 변하는 꼬마 유령들
질투를 느끼기 시작하죠
서서히 진정한 가족으로 되어가는 잔잔한 감동!
이 감정들을 우리 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까요?

✔️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학원에 새로운 친구가 왔을 때
✔️ 반려동물 돌봄의 가치를 알려주고 싶을 때
✔️ 새로운 가족, 동생이 생겼을 때 등등

***
도서명: 강아지와 열 마리 꼬마 유령
글, 그림: 니시카와 오사무
옮김: 황진희
출판: 봄날의곰

이 서평은 출판사 #봄날의곰 으로부터 도서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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