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6살, 유치원으로 옮기고 2주간 10번 넘게 본 우리 아이 찐애정 그림책 (도서제공)<새 친구 세 친구> 그림책은 단짝친구랑만 놀려고하는 아이, 친하지 않은 같은반 아이와 어울리는걸 불편해하는 아이, 새 기관으로 옮겨 적응이 어려운 아이에게 추천하는 그림책이에요사실 저희 아이가 그랬거든요작년 3월에 새 유치원에 입학해서 제일 친한 친구랑 둘만 놀고싶고다른 친구가 와서 같이 놀자고 끼는(?)게 싫었대요싫다고 말하며 등돌리고 외면을 해버리니그 아이도 집에서 속상하다는 말도 하고담임선생님한테 그 이야기를 들으니 가슴이 철렁하더라구요두루두루 친하게 지낼거라 생각했거든요키즈카페나 체험형 과학관같은 곳에서 초면인 또래 아이들과 낯가림없이 같이 노는것만 봤지, 재원중인 기관에서의 교우 관계는 처음 들었으니까요..아이에게 친구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내면 아이도 그런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걸 힘들어했어요그러던 중 신간도서 <새 친구 세 친구>는 딱 저희 아이 이야기였답니다이 책을 읽는 동안 간접 경험으로 친구관계의 어려움을 딛고 낯선 친구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 자체가 참 소중한 시간이었어요📚도서명: 새 친구 세 친구지은이: 김유진출판사: 위즈덤하우스이 서평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친구관계그림책 #신간도서 #새친구세친구 #친구그림책 #사회성그림책 #새학기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