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 나갈 때마다 알라딘 중고서점에 들릅니다! 깨끗하고 질 좋은 책들이 정갈하게 가득 꽂혀있는 책장만 봐도 흐뭇한데 그 안에서 갖고 싶은 도서를 발견했을 때의 감격이란! 빨간머리앤 1~10권을 소장하고 싶던 차에 생긴 알라딘 중고서점, 덕분에 제 책장이 그득~ 차오르고 있습니다. 해묵은 기억들을 당당히 끌어올린 알라딘 중고서점에 짝짝짝! 엄지 척! 앞으로도 번창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