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설민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개념완성 기본(4.5.6급) - 설민석 저자 직강 설민석 한국사 능력 검정 개념완성
설민석 지음 / 단꿈드림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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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능검 보신다고 정리노트 만드시거나 아니면 시중에 떠도는 수많은 요약프린트물 보지마시고 이거 하나 사세요. 정리노트 해봤는데 시간낭비 심합니다. 그리고 무료로 볼수 있는 한국사 요약중에는 오류도 좀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사람이 하다보니 그런것같습니다. 처음에는 책으로 보세요. 처음에 머리에 잘못된 각인이 되면 그게 계속갑니다. 아 잘못알고 있었지라고 틀린후에 알아도 다른부분 공부하다보면 까먹고 그부분 또틀립니다. 무조건 책은 정확하고 시험에 나올만한 요점이 많은 걸로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한국사가 너무 방대해서 가끔 시험에도 안나오는 이상한 부분들을 외우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물론 여러 한국사에대하여 알고 있으면 좋겠지만 지금은 시험을 통과하는게 목적이므로 개념정리된 책을 보는게 더 좋습니다.

참고로 저는 뭘 적거나 따로 정리하거나 무언갈 만들지 않았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공부하시면 무조건 책 몇번 독파하는것이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기출문제집도 같이 사셔서 몇번 회전하시기 바랍니다. 개념완성다하고 기출문제 풀겠다라는 분도 계시긴한데 저는 병행하는걸 더 추천합니다. 지식은 습득했는데 문제를 잘 못푸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모르는 부분도 많고 틀리는게 매우 많겠지만 일단 문제를 풀어봐서 어떻게 출제되는 파악하는게 좋습니다. 개념익히다가 문제유형도 유추할수 있고 아무쪼록 기출문제도 꼭 같이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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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공 JLPT 일본어능력시험 N2 종합서 - 최신 개정판 시나공 JLPT 일본어능력시험
이신혜.스미유리카 지음 / 길벗이지톡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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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도 제2외국어 일본어선택했는데 그냥저냥한 실력이었습니다. 못하는 편이라고 생각은 안하는데 한자가 약해서 그 단어는 알지만 글로 주어지면 알아보기까지 좀 시간이 걸리는 사람입니다.

딱 어중간한 실력이라고 생각해서 N3할까하다가 N2로 했습니다. 이 책하나만 가지고 했습니다. 다른 모의고사나 문제집 안풀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학교에서 배운실력에 이 책만 가지고 시험 봤습니다. 다행히 청해실력이 좋아서 합격하긴했는데 그래도 역시 단어같은부분에 있어서는 쪼끔 실력이 많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 책 덕분에 주로 시험에 나오는 단어들 많이 알고 있었고 독해실력도 나름 성장해서 무사히 시험을 치를수 있었습니다. 단어장 이것저것 많이 사두었는데 그냥 여기있는 단어로 시험보기 충분합니다. N1도 시나공으로 준비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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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쌀베이킹
이화영 지음 / 종이학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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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애들이 커가면서 몸에 안좋은 과자랑 음료수, 빵 등등 많은 것들을 먹고싶어하죠

손수만들면 건강에도 좋고 좀더 안심이 되겠지만 역시나 막상 직접하기에는 겁이나는 부분이 많습니다.이책에 있는 레시피들은 정말 간단히 할수 있고 또 맛도 좋아서 하는 보람이 매우큰 레시피들입니다.특히 아이들도 같이 할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아이가 있는집에 선물로 매우 좋은 책입니다. 처음에는 맛이 어떨지 걱정했는데 걱정이 무색하리만큼 맛있습니다. 사먹는거보다 훨씬더 안심되는 재료로 가격대비 훨씬더 많은 것들을 만들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먹는양도 무시못하니까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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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집 심화(1.2.3급) - 단 8회만에 한능검 1급으로 이끄는 [기출문제집+기출해설집+별책부록(BTS 한능검 심화+OMR 카드집)]
설민석 지음 / 단꿈드림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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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시험은 기출문제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시험에 임박해서 기본서, 심화서 볼시간 없을때 벼락치기로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기본 심화서 보고했긴했는데 그래도 역시 현장 시험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것은 기출문제 풀기인것 같습니다. 가끔 보면 기출을 거의 막판에 몰아두고 공부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저는 기본 심화서 볼때 같이 봤습니다. 왜냐하면 기본적인 내용들만 봤을때는 어떻게 어떤걸 물어보는지 잘 몰라서 오히려 이상한것만 기억하고 정작 중요한 내용들은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병행했습니다. 보통 오답노트 많이 쓰시는데 그냥 저는 책에 살짝 표시만 해두고 여러번 반복했습니다. 무진장 빨리 푸는 것도 중요해서 같은 문제집을 여러번반복했습니다. 보다보면 어떤스타일의 문제가 많이 나오는지 대충 감이 잡힙니다. 그럴때 기본심화서 보면서 아 요런 개념들이나 요런 사건들을 묶어서 문제를 낼수있겠구나 라는 그런 대충 감이옵니다. 문제 풀고나서 기본서들보면 좀 다르게 읽히더라구요. 조금더 시험에 가까운 기본서 공부하기가 됩니다. 기출 문제집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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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설민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개념완성 심화(1.2.3급) - 최신 기출 경향 전면 반영 설민석 한국사 능력 검정 개념완성
설민석 지음 / 단꿈드림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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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많이 요약본도 보고 완전 기본서도 봤었는데 오히려 시간낭비만 하는 거였습니다. 그냥 개념별로 문제에 맞추어서 기본적인것도 공부할껄 그랬습니다. 오히려 처음공부한답시고 여러가지 본게 더 헷갈리기만 하고 체계는 안잡혀서 문제푸는데 고욕이었습니다. 차라리 이 한권을 여러번 반복해서 볼껄 그랬습니다. 엄~청 두꺼운 기본서를 먼저봤는데 쓰잘데기 없는내용들도 있어서 엄청 두꺼운거였습니다. 400쪽 책에 각각 시대별로 시험에 잘나오는 개념별로 잘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많이 어떻게 해야할지 체계가 없어서 그냥 읽었습니다. 술술 잘읽힙니다.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큰줄기를 먼저 머릿속에 넣는다고 생각하면서 읽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목차가 어느순간 머릿속에서 체계가 잡혔습니다. 막 세세한 내용이 기억나는게 아니라 큰 줄기를 먼저 파악하고자 했습니다. 물론 공부방법은 다들 다르겠지만 저는 이렇게 했습니다. 그다음에 그 안에있는 사건들이나 가장 중요한 것들위주로 조금 더 꼼꼼하게 봤습니다. 큰 줄기가 되는 목차에 그 밑에 들어가는 내용들을 하나하나씩 늘려나갔습니다. 그리고 몇번 회전을 하면서 점점 아는것도 많아졌습니다. 마지막에는 빈 백지에 목차쓰고 제가 익혔던 내용들을 썻습니다. 이거 의외로 효과 좋습니다. 나중에 책하고 비교하면서 어디가 헷갈렸는지도 알수있고 나중에 문제푸는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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