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심까~!(잡담대와아앙 나압신다아아~)어떻게 이런 순간을 사진으로 찍어냈을까! 여기에 나오는 사진들과 사진사이사이에 나오는 글귀를 읽고 사진을 하나하나 넘길때 마다 푸하하하~ 폭소가 터져 나온다. 인상적인 사진은 고양이 머리위에 생쥐가 앉아있다는 것, (그사진 촬영중 고양이는 얼마나 군침을 삼켜야 겠고 생쥐는 얼마나 가슴을 졸였을까..) 내가 세상에서 필요없는 사람이라고 생각될때 마지막 희망을 걸며 이책을 보시면 자신도 세상의 일부라는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멋진말 한팡 날렸네~잡담대왕?) 이상 잡담대왕의 잡담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