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익조가 뜻하는 것은 지금의 현대인들의 감정부족을 무익조라는 날개없는새를 이용해서 나타내고있다, 정말 날개없는 새가 있을까 그것도 사람손에다가 금방 부러질듯한 갸날픈 팔뚝으로 돌아다니는 새...무익조라는 새가 실존한다고 믿고싶을정도로 무익조라는 이책은 내가 제일 재미있어하던 소설이다, 그러나 여기서 역사적사실들이 나와서 조금은 신비성이 떨어지는듯하다, 무익조는 주인공을 엄마로 알고서 따르고 의지한다, 그러나 맨지막에 갈색 무익조와 주인공의 아버지의 친구들에게 잡아 먹힌다, 마지막에 마무리가 잘안되지만... 감수성이 상당한 내에겐 슬픈생각이 가득했다, 주인공과 무익조들의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행복이었던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