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키스슈타인
지넷 윈터슨 지음, 아밀 옮김 / 민음사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포스트휴먼 시대에 관한 여러 생각거리들을 직조해나가는 저자의 스토리텔링은 노련미가 넘친다. 아밀님의 번역도 역시나 훌륭했고. 밑줄 긋고 싶은 구절이 너무 많아서 빠르게 일독하기가 힘들었다. 다만 19세기의 메리 셀리-빅토르와 현대의 라이-빅터를 교차시키는 기획은 좀 구태의연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