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돌이킬 수 있는
문목하 지음 / 아작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미신 염력 엣지 오브 투모로우 해리 오거스트?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터무니 있게 만드는 작가의 안정적이고도 속도감 넘치는 스토리텔링에 박수를 보낸다. 김보영 이후 한국 소설에서 이런 느낌은 처음인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앤 드 마르켄 지음, 송예슬 옮김 / 허블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시간 들여 봐줄 만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원을 향하여
안톤 허 지음, 정보라 옮김 / 반타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튼실히 육화되지 못한 생각의 알맹이들. 고전 명시들의 권위에 지나치게 기댄 안일한 인용. .그럼에도 한국 소설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경지를 보여준 것은 분명하고, 그의 다음 소설은 어떨지 기대가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타임 셸터 - 2023 부커상 인터내셔널 수상작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 지음, 민은영 옮김 / 문학동네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간성에 관한 놀라운 알레고리. 전반부와 후반부의 언밸런스가 약간 아쉽긴 하지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심장은 마지막 순간에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김희용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녀 이야기와는 정반대 분위기의 디스토피아 소설. 구병모가 추천사에서 말했듯 우스꽝스러운 "소동극"이자 "블랙코미디"로 즐긴다면 책 두께의 압박과 지겨움을 감수하고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다. 대가의 능수능란한 스토리텔힝은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