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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의 캐나다 따먹기 - 워킹홀리데이 생활백서
니키 지음 / 바이링구얼 / 2012년 1월
평점 :
품절
흔히들 워킹홀리데이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나라가 바로 호주 입니다. 호주는 다른 국가들보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승인 받기가 좀더 수월하고 비자 받는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는게 아무래도 제일 큰 장점이여서 그런듯 싶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곤 하는데 다른 국가의 비해 정보들도 뛰어난 편입니다.
워킹홀리데이 하면 저도 호주만 떠올리곤 하였지만 캐나다도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발급 받을수 있습니다. 호주와 달리 신청기간도 정해져있고 절차가 약간은 까다롭다고는 하지만 못받을 것도 없습니다. 비자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신청하는데 까지. 그리고 워킹홀리데이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특히 캐나다에서 저자의 경험담들은 읽는 재미도 쏠쏠하고 캐나다가 참 매력있는 나라라는걸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호주보다 캐나다로 떠나도 괜찮겠다 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영어공부도 할겸 다른 문화와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20대땐 역시 워킹홀리데이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