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검 2부 17 - 무한계의 끝에 서다
임무성 지음 / 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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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내가 평론가도 아니고 그렇다고 소설가는 더더욱 아니지만 이책은 다른 환타지 소설과 너무도 다른 양상을 보인다 최근 '묵향'이라는 책과 너무도 비교가 된다 스토리의 전개는 비슷한 형태로 흘러가지만 독자로 하여금 흥미를 유발시키는 부분은 그 어떤 책보다 더욱 강하다 그러니 인간계니 무한계니 마계니 어려운 공간과 등장인물들이 즐비해도 따분하기는 커녕 재미만 잇다는 것이다. 이책을 못읽어본 분들이 있다만 무조건 보라고 말하고 싶다 그만큼 재미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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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2000 1 - 초인 바바지의 반지
이도형 지음 / 명상 / 200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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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람들은 누구나 잃어버린 대륙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 예전 아틀란티스 대륙이 과연 실제로 있었던 곳인지 아니면 말그대로 전설속의 대륙인지....... 이책은 그런 우리들의 궁금증에 대해 어떤 상상력을 주는 책이라고 할수가 있다. 인류의 기원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더욱 신비롭고 어렵게 이루어져 있다는 내용ㅘ 사람의 윤회에 대한 얘기, 또한 다양한 초능력의 경험등이 이책을 더욱 재미있게 만든다. 누군가 이책에 대해서 묻는다면 난 그렇게 말할거다. '당신이 어떻게 태어났고 누구인지 궁금하다면 읽어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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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풍의 중원기행 1
고명윤 지음 / 명상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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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신궁이라는 책을 읽어보지 못하고 이책을 먼저 접했는데요..기존의 많은 무협환타지보다 내용이 튀지를 못하고 있어요. 단지 한 어린소년이 중원이라는 곳으로 나와 격게되는 일들을 잘 묘사하려고 하신것 같으나 내용이 너무 단조롭고 흥미를 잃어버리게 만드는 줄거리가 너무 안좋습니다. 또한 조금만 소재의 변화를 주시면 재미있을부분들이 있었으나 너무 도약부분이 길고 주인공의 활동이 미미한다보니 책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단순한 내용으로 흐르는것 같아요.

'신궁'이라는 책에서는 여러모사난 내용이 수준급이라고 들었는데 ㅣ책은 급조하셨나요 그런 재미가없어서 너무 아쉬워요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책을 지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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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향기 1
김하인 지음 / 생각의나무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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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합니다. 그 사랑은 종류는 나보다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겁니다. '국화꽃 향기' 같은 사랑!!! 이 책을 읽으면서 전 남자의 사랑이란 저런것이다라고 확신을 할수가 있었어요. 누군가를 사랑하는데는 책임이 따르지요. 요즘처럼 인스턴트시대에 우리들이 하고 있는 사랑은 일회용 사랑이라고 생각해보신적은 없으신가요. 이책을 읽고나면 그런 생각이 얼마나 잘못된것인지 알수 있을겁니다.

사랑이란 남들이 하는 사람이 아닌 내 자신을 희생하는 남을 위한 사랑을 해야한다는것, 전 이대목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여러분도 책속의 두주인공처럼 그런 상대를 위하는 아름다운 사랑을 해보세요. 참 마음이 따듯해 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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